경희대학교병원 감마나이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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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나이프센터장 인사말
 
신경외과 임영진 교수는 1992년 경희의료원 감마나이프 센터 개소부터 현재까지 20여년을 감마나이프 방사선 수술을 담당하여 왔습니다. 1994년 방사선수술을 더욱 자세히 공부하기 위해 본고장인 스웨덴 카로린스카 병원에서 방사선 수술 대가이신 린퀴스트 교수 아래서 국내 최초로 1년간 연구 활동을 하면서 감마나이프수술과 그 당시 세계 처음으로 시도되는 기능성 방사선수술등을 공부하였습니다.

1995년 국내 복귀 후 카로린스카에서 경험한 수술방법과 기능성 방사선 수술 등을 국내에 보급하고자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많은 연구결과를 발표하면서 감마나이프에 대한 다른 신경외과의사들의 이견을 극복하면서 감마나이프수술의 발전에 기여하여 왔습니다. 이후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감마나이프수술학회 회장, 경희대부속병원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대한 방사선수술학회 회장, 2015년 현재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경희의료원 의료원장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외 활동으로는 대한축구협회 의무분과 위원으로 월드컵 및 기타 축구대회에서 국가대표 팀 닥터를 하여 왔습니다. 장시간 수술을 하는 신경외과의사는 체력이 필수 조건입니다. 어려서부터 축구를 좋아했었으며 의대 재학시절 의과대 축구부를 결성하였으며 현재는 축구부 지도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감마나이프센터장 신경외과 임영진 교수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신경외과축구단 감독으로 2년마다 일본 신경외과 축구단과 한국과 일본을 번갈아 가면서 시합을 열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의사축구단 FC Medicals 단장으로 2009년 세계의사축구월드컵을 개최하였습니다. 2001년부터 대한축구협회 의무분과 위원으로 국가대표 팀닥터를 맡아 2002년 히딩크 감독과 전진훈련으로 인연을 맺고 2003년 핀란드 세계청소년축구 팀닥터, 2007년 아시안컵 축구대표 팀닥터로 활약 하였습니다. 현재도 주말마다 대한의사축구단 과 정동교회 축구단에서 감독 및 선수로 열심히 체력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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