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감마나이프센터
 
Home > 감마나이프란? > 방사선수술
 
의료방사선
의료기관에서 의료상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방사선으로 파장이 짧고 에너지가 매우 높아 물체를 투과하는 투과성과 투과하면서 물질을 전리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만들어지는 방법에 따라 엑스선, 감마선이라고 말합니다. 전자를 발생시키고 전압으로 가속시켜 원자번호가 높은 목표물에 충돌하게 만드는 장치를 방사선 발생장치라 부르며 충돌에 의한 에너지 차이가 엑스선이 되는 것 입니다. 감마선은 본래 방사선 방출이 없는 안전한 원자를 원자로에서 원자핵에 중성자를 강제로 넣어 불안정한 원자핵이 되고 이것은 바로 붕괴되어 방사선을 방출하게 되는데 이것이 감마선 입니다. 방사선의 에너지를 낮게 하여 방사선의 투과성을 주로 이용한 것이 방사선 영상촬영으로 영상의학과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위원소로부터 발생하는 낮은 에너지의 감마선을 이용하여 영상을 획득하는 곳이 핵의학과 입니다. 전자의 속도를 더욱 가속시켜 충돌에너지를 크게 만들어 방사선의 에너지를 높이면 물질을 전리하는 성질도 커지게 되어 세포를 파괴하는 능력이 커지게 됩니다. 주로 방사선종양학과에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투과성질을 이용한 영상촬영>   <전리성질을 이용한 DNA파괴>
방사선치료와 방사선수술
방사선 치료는 정상세포와 암세포간의 방사선생물학적 근소한 민감도 차이를 이용하여 방사선의 양을 적게 수십 번에 나누어 조사하는 방법입니다. 반면에 방사선수술은 방사선생물학적 차이보다는 정상조직과 목표물을 정확히 구분하고 방사선 모양을 목표물과 정확히 일치시켜 정상조직은 보호하면서 한번에 많은 방사선을 목표물에 전달하여 파괴하는 방법입니다. 1951년 스웨덴 신경외과 교수 Lars Leksell 이 처음 제안되었습니다.

방사선치료는 엑스선을 발생하고 가속시키는 장비인 선형가속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사선수술은 감마선을 이용하는 감마나이프, 6MeV의 엑스선을 사용하는 사이버나이프, 노발리스 가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선형가속기의 엑스선을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도록 특이한 구조를 가지는 최신형 선형가속기를 이용하여 방사선 수술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뇌정위기구를 개발한 렉셀교수>
 
 
<방사선치료에 사용되는 선형가속기>   <선형가속기가 로봇으로 변한 사이버나이프>
 
 
<선형가속기에서 변형된 노발리스>   <선형가속기에서 변형된 토모테라피>
 
 

(0244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3 경희대학교병원 감마나이프센터 ADMIN
Copyright ⓒ 2016 Kyung Hee University Hospital Gamma Knife Center. All rights reserved.